부고(訃告) 알림문 양식 (무료)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부고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이 서식은 고인과 향년, 빈소·발인 일시, 장지, 상주와 연락처를 격식에 맞게 배치해, 빈칸만 채우면 문자·메신저 전송이나 게시용 부고문으로 바로 완성됩니다.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 고인 성명
- 향년(세)
- 별세 일시
- 별세 사유
- 빈소
- 발인 일시
- 장지
- 상주
- 고인과의 관계
- 연락처
작성 팁
- 빈소는 장례식장 이름과 호실까지 적어야 조문객이 헤매지 않습니다.
- 발인 일시는 조문 가능한 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므로 정확히 적습니다.
- 문자로 보낼 때는 부의금 계좌를 함께 넣기도 하지만, 유가족의 뜻에 따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고에는 어떤 내용을 꼭 넣나요?
고인 성명과 향년, 별세 일시, 빈소(장례식장·호실), 발인 일시, 장지, 상주와 연락처가 기본입니다. 조문 안내를 위해 빈소 주소를 정확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고 문자에 계좌를 넣어도 되나요?
조의금 계좌를 함께 안내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유가족의 뜻을 존중해 넣거나 생략하면 됩니다.
부고, 무엇을 넣고 무엇을 조심할까
부고에는 고인 성명과 향년, 별세 일시, 빈소(장례식장·호실), 발인 일시, 장지, 상주와 연락처를 담습니다. 조문객이 헤매지 않도록 빈소 주소를 정확히 적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문자·메신저로 보낼 때는 조의금 계좌를 함께 안내하기도 하지만 필수는 아니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넣거나 뺍니다.
발인 일시는 조문 가능한 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므로 정확히 적고, 종교에 따라 표현(소천·별세·선종 등)을 맞추면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과장된 수사보다 담담한 문장이 부고에는 어울립니다.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부고는 짧지만 빠뜨리면 조문객이 헤매는 문서입니다. 아래처럼 고인·빈소·발인 정보를 순서대로 채우면 문자·메신저·게시용으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항목별 기재 예시
- 고인 성명·향년 : 故 홍길동 (향년 82세) — 이름 앞에 '故'를 붙이는 것이 관례입니다.
- 별세 일시 : 2026.07.20 04:30 — 시각까지 적으면 조문 흐름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 빈소 : ○○병원 장례식장 3호실 — 병원명과 호실을 함께 적어야 헤매지 않습니다.
- 발인 일시 : 2026.07.22 07:00 / 장지 : ○○ 추모공원
- 상주·관계·연락처 : 홍철수(장남) 010-0000-0000
실제 문장 예시
"아래와 같이 홍길동님께서 노환으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종교에 따라 별세·소천·선종 등 표현을 맞추고, 부의금 계좌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넣거나 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