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식몰은 일과 생활에서 자주 필요한 전문 서식을, 누구나 쉽고 무료로 작성할 수 있게 돕는 서비스입니다. 견적서 하나 만들려고 인터넷을 헤매거나, 남의 양식을 복사해 억지로 고쳐 쓰던 번거로움을 없애는 것이 목표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전 산업 17개 분야 123종의 서식을 빈칸만 채우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서식몰의 핵심은 '자동 작성기'입니다. 견적서·영수증·표준 근로계약서·사직서·이력서·위임장·차용증·부동산 임대차계약서 등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서식을 항목만 채우면 즉시 A4 문서로 완성해 줍니다. 완성한 문서는 다음 네 가지 형식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기는 단순한 빈칸 채우기를 넘어 실무 편의 기능을 갖췄습니다. 입력하는 즉시 오른쪽 A4 미리보기에 반영되고, 종이를 직접 클릭해 문구를 고치거나 서식 툴바로 굵게·글자 크기·정렬 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에 따라 뒤따르는 조사(을/를·이/가)가 자동으로 교정되고, 서명·도장 이미지를 올려 문서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작성 중 내용은 이 기기에 임시 저장(내 문서함)되어 나중에 이어 쓸 수 있고, 공유 링크로 입력값을 그대로 담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서식과 함께 실무에 필요한 도구를 모았습니다. 퇴직금·월급 실수령액·4대보험·종합소득세·양도세 등 무료 계산기 22종, 부가세·종소세·4대보험 마감일을 모은 신고·납부 마감일 캘린더(내 캘린더에 알림 등록), 상황별로 필요한 서식을 순서대로 묶은 서식 세트, 연봉 실수령액표 같은 참고 표까지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서식은 공공기관의 표준안, 실무 관행, 관련 법령의 필수 기재사항을 참고해 구성합니다. 어렵고 딱딱한 서식일수록 '무엇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를 항목과 작성 예시로 안내해, 처음 쓰는 사람도 실수 없이 작성하도록 돕습니다.
첫째, 개인정보를 지킵니다. 작성기에 입력한 내용과 임시 저장 문서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용자의 브라우저(기기) 안에서만 처리·보관됩니다. 둘째, 정직하게 안내합니다. 제공하는 서식은 일반적인 참고용 양식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적 효력이나 적합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 소지가 있는 계약은 반드시 세무사·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전문가 제휴, 서식 감수, 광고에 관심이 있으시면 광고 문의 또는 제휴 안내 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필요한 서식이 없다면 연락처로 제안해 주시면 추가를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