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위탁(펫시터) 계약서 양식 (무료)
반려동물을 맡길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은 돌봄의 질과 응급 상황입니다. 이 계약서는 돌봄 장소·기간·비용과 급여·산책 같은 요청사항, 비상 연락처와 응급 시 처치 권한, 책임 범위를 정해 보호자와 펫시터가 서로 믿고 맡길 수 있게 합니다.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 보호자(위탁자)
- 펫시터(수탁자)
- 반려동물(이름/종)
- 돌봄 장소
- 위탁 기간
- 돌봄 비용(원)
- 돌봄 요청사항
- 비상 연락·병원
- 작성일
작성 팁
- 사료 급여량·산책 횟수·복용약 같은 요청사항을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 응급 시 연락 순서와 이용할 동물병원을 미리 지정해 두면 안심입니다.
- 기존 질환은 미리 알려야 책임 소재가 명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돌봄 중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지나요?
계약서의 책임 조항에 따릅니다. 보통 수탁자의 고의·중과실 사고는 수탁자가, 반려동물의 기존 질환·자연사는 위탁자가 부담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돌봄 일수와 방문/숙박 형태에 따라 정합니다. 사료·용품 같은 실비는 별도 정산으로 명시하면 깔끔합니다.
펫시터 위탁, 사고 책임을 미리 나눠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응급 상황 처리와 책임 범위입니다. 질병·사고 시 연락 순서와 이용할 동물병원을 미리 지정하고, 수탁자의 고의·중과실 사고는 수탁자가, 반려동물의 기존 질환·자연사는 위탁자가 부담하는 식으로 명확히 해 둡니다. 기존 질환은 반드시 사전에 알려야 책임 소재가 분명해집니다.
사료 급여량·산책 횟수·복용약 같은 요청사항을 구체적으로 적고, 비용은 돌봄 일수와 방문/숙박 형태에 따라 정하되 사료·용품 실비는 별도 정산으로 명시하면 정산 다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여행·출장으로 반려동물을 맡길 때는 돌봄 조건과 응급 상황 처리를 미리 정해야 서로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항목별 기재 예시
- 반려동물·기간 : 코코(포메라니안) / 2026.08.01 ~ 08.05
- 돌봄 요청 : 하루 2회 산책, 사료 1일 2회 각 40g, 심장약 아침 1정
- 비상 연락·병원 : 보호자 010-0000-0000 / ○○동물병원
- 비용 : 1박 30,000원 (사료·용품 실비 별도)
자주 틀리는 부분
기존 질환을 미리 알리지 않으면 사고 시 책임 소재가 흐려집니다. 수탁자의 고의·중과실 사고는 수탁자가, 반려동물의 기존 질환·자연사는 위탁자가 부담하는 식으로 명확히 하고, 응급 시 연락 순서와 이용할 병원을 지정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