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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표·자료

"연봉 4천만 원 실수령", "최저임금 주 30시간 월급", "근속 5년 퇴직금"처럼 자주 찾는 숫자를 2026년 기준으로 미리 계산해 표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표에서 대략적인 값을 바로 확인하고, 부양가족·비과세·재직일수 같은 내 조건을 반영한 정확한 금액은 각 표에 연결된 무료 계산기로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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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봉 실수령액표

연봉 2,400만~1억을 월 실수령·연 실수령으로 환산. 4대보험·소득세 공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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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최저임금 월급 환산표

시급 10,320원 기준 주 소정근로시간별 월급, 일급·주급·월급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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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연수별 퇴직금 예시표

월 평균임금 250~400만 × 근속 1·2·3·5·10년 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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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참고용, 정확한 값은 계산기로

이 표들은 대표적인 조건을 가정해 미리 계산한 값입니다. 연봉 실수령액표는 부양가족 1인·비과세 없음을 가정하고, 최저임금 환산표는 주휴시간을 포함한 월 소정근로시간을, 퇴직금 예시표는 재직일수를 근속연수 × 365일로 근사했습니다. 부양가족 수, 식대 등 비과세 수당, 실제 재직일수에 따라 값이 달라지므로 중요한 판단 전에는 각 표 아래의 계산기에서 내 조건을 입력해 확인하세요.

이런 상황에서 많이 찾습니다

이직 조건을 비교할 때 — 제안받은 연봉이 지금보다 500만 원 높아도 실제로 통장에 꽂히는 차이는 그보다 작습니다. 공제액이 함께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두 연봉을 실수령액표에서 각각 찾아 월 단위 차액으로 보면, 이사 비용이나 통근 시간 같은 다른 조건과 같은 잣대로 저울질할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채용할 때 — 시급만 정해 두고 월급을 어림잡으면 주휴수당이 빠져 나중에 임금 체불 문제가 됩니다. 최저임금 환산표에서 주 소정근로시간에 맞는 월급을 먼저 확인한 뒤 단시간 근로계약서에 그 금액을 적으면 분쟁 소지가 줄어듭니다.

직원이 퇴사 의사를 밝혔을 때 — 퇴직금을 대략이라도 미리 가늠해 두면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예시표에서 근속연수와 평균임금이 비슷한 칸을 보면 규모를 짐작할 수 있고, 실제 지급 단계에서는 퇴직금 정산서로 산정 근거를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표를 볼 때 흔히 하는 오해

자주 묻는 질문

표의 금액과 실제 월급이 다른데 왜 그런가요?

표는 부양가족 1인·비과세 없음처럼 대표적인 조건을 가정해 계산한 값입니다. 실제 급여는 부양가족 수, 식대 등 비과세 항목, 회사가 적용한 간이세액표 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의 공제 내역과 함께 계산기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표에 없는 연봉 구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표는 자주 찾는 구간만 미리 계산해 둔 것이라 모든 금액을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위아래 구간 사이라면 대략적인 위치를 가늠할 수 있지만, 공제 구조가 구간마다 조금씩 달라지므로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계산기에 직접 입력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표를 회사 내부 자료나 블로그에 인용해도 되나요?

출처를 밝히고 참고 목적으로 인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요율과 세액표는 해마다 바뀌므로, 인용할 때 기준 연도를 함께 적어야 오해가 없습니다. 표를 그대로 옮겨 게시하기보다 이 페이지를 링크해 두면 갱신된 수치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바로 계산하기

본 자료의 수치는 2026년 기준 요율로 계산한 참고값이며 법적 효력을 갖지 않습니다. 요율·세액표는 매년 개정되므로 중요한 판단 전에는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