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기준 · 국세청 홈택스·고용노동부 등 공개된 법령·고시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세율·요율·한도는 개정 시 갱신하며, 실제 납부·지급액은 개인별 공제와 관할 기관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BMI 계산법과 판정 기준
BMI는 몸무게(kg) ÷ 키(m)의 제곱으로 구합니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기준을 적용합니다.
| BMI | 판정 |
|---|---|
| 18.5 미만 | 저체중 |
| 18.5 ~ 22.9 | 정상 |
| 23 ~ 24.9 | 과체중(비만 전 단계) |
| 25 ~ 29.9 | 비만 1단계 |
| 30 ~ 34.9 | 비만 2단계 |
| 35 이상 | 고도비만(3단계) |
BMI의 한계
BMI는 근육량·체지방을 구분하지 못해 운동선수는 실제보다 높게, 노인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허리둘레(복부비만)나 체지방률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BMI가 정상인데 건강검진에서 지적받는 이유
BMI는 키와 몸무게만 보기 때문에 근육과 지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운동으로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과체중으로, 근육이 적고 뱃살만 있는 '마른 비만'은 정상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BMI가 22~23으로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남성 90cm·여성 85cm를 넘으면 복부비만으로 보고, 이 경우 대사증후군 위험이 더 큽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BMI를 1차 지표로 쓰되 허리둘레와 체지방률을 함께 봅니다. 체중을 줄일 때도 숫자보다 근육을 지키며 체지방을 빼는 것이 중요해서, 급격한 감식보다 기초대사량 이상으로 먹으며 운동을 병행하는 편이 요요를 줄입니다.
🔢 계산 예시
170cm·68kg라면 BMI는 68÷(1.7×1.7)=68÷2.89 ≈ 23.5로 '과체중(비만 전 단계)'에 해당합니다. 이 키의 정상 체중 범위는 약 53.5~66.2kg(BMI 18.5~22.9)이고 표준체중은 22×2.89≈63.6kg입니다. 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남성 90cm·여성 85cm를 넘으면 복부비만으로 따로 관리해야 하니, 숫자 하나만 보지 말고 허리둘레를 함께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기초대사량·칼로리 계산기 — 하루 권장 섭취량
건강 판정은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은 전문의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