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기준 · 국세청 홈택스·고용노동부 등 공개된 법령·고시 자료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세율·요율·한도는 개정 시 갱신하며, 실제 납부·지급액은 개인별 공제와 관할 기관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유지비 계산 항목
- 월 연료비 = 월 주행거리 ÷ 연비 × 유가
- 월 세금 = 연 자동차세 ÷ 12
- 월 보험 = 연 보험료 ÷ 12
- 여기에 월 정비·기타(엔진오일·소모품·주차·통행료 등)를 더하면 월 유지비
빠지기 쉬운 비용
정기 점검, 타이어 교체, 감가상각(중고차 가치 하락)까지 넣으면 실제 소유 비용은 더 커집니다. 대중교통·차량 공유와 비교할 때는 이런 숨은 비용까지 고려하세요.
월 유지비, 이 항목을 빠뜨리면 실제와 벌어집니다
연료비만 계산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부담은 보험료(연 1회지만 월로 쪼개면 6~8만 원), 자동차세(배기량 2000cc 승용 기준 연 40만 원대), 엔진오일·타이어 같은 소모품, 주차·통행료까지 더해집니다. 특히 3~4년 차부터 커지는 감가상각(차량 가치 하락)은 현금 지출이 아니라 눈에 안 띄지만 소유 비용의 가장 큰 몫인 경우가 흔합니다. 대중교통·차량공유와 비교할 때는 이 감가까지 넣어야 판단이 정확합니다.
전기차라면 연비 칸에 전비(km/kWh, 보통 4.5~6.0), 유가 칸에 충전요금(kWh당 완속 250원·급속 350원 안팎)을 넣으면 대략적인 충전비가 잡힙니다. 내연기관 대비 연료비는 보통 1/3~1/4 수준이지만, 보험료와 타이어 교체 주기는 오히려 높을 수 있어 총액으로 비교하는 편이 낫습니다.
🔢 계산 예시
월 1,200km 주행, 연비 12km/L, 유가 1,700원/L이면 월 연료비는 1,200÷12×1,700=170,000원입니다. 여기에 자동차세 52만 원·보험료 80만 원을 12로 나눈 월 약 11만 원과 정비·기타 5만 원을 더하면 월 약 33만 원(연 396만 원)이 나옵니다. 3~4년 차부터 커지는 감가상각까지 넣으면 실제 소유 비용은 이보다 더 큽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 자동차 취등록세 계산기 — 구매 시 세금
- 중고차 매매계약서 · 자동차 양도증명서
유가·보험료·정비비는 변동이 큽니다. 실제 지출 내역으로 값을 조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