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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작성 예시

항목별 기재 예시 · 자주 틀리는 부분 · 바로 작성하기

회의록의 목적은 회의를 받아쓰는 것이 아니라 결정과 다음 행동을 남기는 것입니다. 발언을 그대로 옮긴 다섯 장짜리 문서보다, 결정 사항 세 줄과 담당·기한이 붙은 후속 조치 표가 훨씬 오래 쓰입니다. 한 달 뒤 "그때 뭐라고 정했더라?" 하고 파일을 열었을 때 3초 안에 답이 나오면 그 회의록은 제 역할을 한 것입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회의록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회의록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 작성 예시 — 실제 값을 채워 완성한 A4 문서 결과
▲ 예시값을 채워 완성한 회의록 — 실제 작성기 출력 결과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입력 항목예시로 넣은 값
회의명7월 신제품 출시 점검 회의
일시2026.07.15(수) 10:00~11:30
장소본사 2층 회의실 A
참석자김팀장, 이과장, 박대리(마케팅) / 최주임(디자인)
작성자박대리
안건출시 일정 확정 및 홍보 채널 선정
논의 내용출시일 8/1 확정 여부, 채널별 예산 배분 검토
결정 사항출시일 8/1 확정, 사전예약 7/20 오픈
후속 조치 (한 줄에 '항목, 담당, 기한')상세페이지 제작, 최주임, 7/22 / 보도자료 배포, 이과장, 7/28

아래 예시는 소비재 회사에서 열린 7월 신제품 출시 점검 회의입니다. 2026년 7월 15일(수) 10:00~11:30, 본사 2층 회의실 A에서 마케팅팀 3명과 디자인팀 1명, 영업팀 2명이 모였습니다. 안건은 출시일 확정과 홍보 채널 선정이었고, 출시일 8월 1일과 사전예약 7월 20일 오픈을 확정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뒤 마케팅팀 박대리가 회의록을 정리해 참석자 전원에게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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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 기재 예시

항목기재 예시이렇게 적는 이유
회의명7월 신제품 '수분 앰플 100' 출시 점검 회의제품명·주제까지 넣어야 나중에 파일명으로 검색됩니다. "주간회의"만으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일시2026.07.15(수) 10:00~11:30요일과 종료 시각까지 적습니다. 회의 시간이 길어지는 패턴을 점검할 때도 쓰입니다.
장소본사 2층 회의실 A (온라인 병행: 이과장 화상 참석)원격 참석자가 있으면 함께 적습니다. 참석 여부 다툼을 막습니다.
참석자김팀장, 이과장, 박대리(마케팅) / 최주임(디자인) / 정과장, 한대리(영업)
불참: 윤차장(출장) — 결정 사항 별도 공유
소속을 괄호로 묶으면 누가 어느 팀 입장인지 보입니다. 불참자와 사유를 적어 두면 공유 누락을 막습니다.
작성자박대리(마케팅팀)내용에 이의가 있을 때 연락할 사람입니다. 회의를 주재한 사람과 달라도 됩니다.
안건1) 출시일 확정 2) 홍보 채널·예산 배분안건이 두 개면 두 개로 나눠 번호를 매깁니다. 안건 없이 시작한 회의는 결론도 없습니다.
논의 내용· 출시일: 8/1(금)과 8/8(금) 검토. 8/8은 경쟁사 신제품과 겹쳐 노출 경쟁 우려 → 8/1 선호
· 사전예약: 최소 10일 확보 필요(생산 리드타임 고려)
· 채널: 인스타 광고 vs 유튜브 협찬. 예산 1,500만원 내 배분 이견
· 영업팀: 오프라인 매대 확보는 8/1 기준으로 이미 협의 중
결론이 아니라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를 남깁니다. 반대 의견도 적어야 나중에 재논의 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결정 사항1) 출시일 2026.08.01(금) 확정
2) 사전예약 2026.07.20(월) 오픈
3) 홍보 예산 1,500만원 → 인스타 900만원 / 유튜브 협찬 600만원
4) 오프라인 매대는 기존 협의안 유지
번호를 매겨 확정된 것만 적습니다. "검토하기로 함"은 결정이 아니라 후속 조치입니다.
후속 조치 (항목, 담당, 기한)상세페이지 제작, 최주임, 7/22한 줄에 '항목, 담당, 기한' 순으로 적으면 표로 정리됩니다. 담당은 팀이 아니라 개인 이름으로 적어야 실행됩니다.
인플루언서 3인 섭외 및 견적, 박대리, 7/24
보도자료 배포, 이과장, 7/28

실제 문장 예시

논의 내용 출시일 후보로 8/1(금)과 8/8(금)이 검토되었습니다. 8/8은 경쟁사 신제품 출시와 겹쳐 초기 노출 경쟁이 불리하다는 영업팀 의견이 있었고, 8/1은 사전예약 기간이 10일로 다소 짧으나 생산 리드타임상 무리가 없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결정 사항 출시일을 2026년 8월 1일(금)로 확정하고, 사전예약은 7월 20일(월) 09:00에 오픈합니다. 홍보 예산 1,500만원은 인스타그램 광고 900만원, 유튜브 협찬 600만원으로 배분합니다.

보류 사항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운영 여부는 사전예약 실적 확인 후 7/27 차주 회의에서 재논의합니다. (담당: 김팀장)

공유 문구 본 회의록은 참석자 전원 및 불참자(윤차장)에게 회의일 익일까지 공유하며, 내용에 이의가 있는 경우 2일 이내 작성자에게 회신 바랍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자주 묻는 질문

논의 내용과 결정 사항을 왜 나눠서 적나요?

둘을 섞어 적으면 '무엇이 확정된 것인지'가 사라집니다. 논의 내용은 여러 의견이 오간 과정이고, 결정 사항은 그중 채택된 결론입니다. 한 달 뒤 회의록을 다시 열었을 때 사람들이 찾는 것은 과정이 아니라 결론입니다. 예시처럼 '논의: 출시일을 8/1로 할지 8/8로 할지', '결정: 8/1 확정'으로 분리해 적으면 결정만 따로 뽑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후속 조치에 담당자를 꼭 적어야 하나요?

담당자와 기한이 없는 후속 조치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작'만 적으면 회의에 있던 여섯 명 모두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세페이지 제작 / 최주임 / 7.22'처럼 항목·담당·기한을 한 줄로 묶어야 다음 회의에서 진행 여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담당을 팀 단위(마케팅팀)로 적기보다 개인 이름으로 적는 편이 실행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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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회사 결재 규정과 보고 체계에 맞게 조정해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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