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간 채무 상환계획서 양식 (무료)
빌린 돈을 나눠 갚기로 했다면 상환 일정을 문서로 남기는 것이 서로에게 안심입니다. 이 서식은 총 채무액과 회차, 월 상환액을 넣으면 회차별 상환액과 남은 잔액을 표로 계산해, 차용증과 함께 두면 좋은 상환계획서를 만들어 줍니다.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 채무자
- 채권자
- 총 채무액(원)
- 상환 시작일
- 상환 회차(개월)
- 월 상환액(원)
- 입금 계좌
- 작성일
작성 팁
- 차용증(원금·이자·기한)과 함께 쓰면 채권 관리가 한결 명확해집니다.
- 연체 시 조치(기한이익 상실 등)를 조항으로 넣어두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입금 계좌를 명시하고 이체 내역을 보관하면 변제 증빙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차별 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총 채무액과 회차(개월), 월 상환액을 넣으면 마지막 회차에서 잔액을 정산하도록 자동 계산합니다.
차용증과 무엇이 다른가요?
차용증은 빌린 사실과 조건을, 상환계획서는 나눠 갚는 일정을 다룹니다. 둘을 함께 쓰면 좋습니다.
빌려준 돈, 상환계획서와 차용증을 함께 두세요
차용증이 '빌린 사실과 조건'을 증명한다면, 상환계획서는 '나눠 갚는 일정'을 다룹니다. 둘을 함께 두면 채권 관리가 명확해집니다. 회차·금액·입금계좌를 적고, 2회 이상 연체 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고 잔액을 즉시 갚는다는 조항을 넣으면 분쟁 시 유리합니다.
실제 변제는 계좌이체로 하고 이체 내역을 보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증빙입니다. 현금으로 주고받으면 갚았는지를 두고 다툼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자를 정했다면 법정 최고금리(연 20%) 이내여야 하고, 초과분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빌려준 돈을 나눠 받기로 했다면 상환 일정을 문서로 남기는 것이 서로에게 안심입니다. 차용증과 함께 두면 채권 관리가 명확해집니다.
항목별 기재 예시
- 총 채무액·시작일 : 6,000,000원 / 2026.08.01부터
- 회차·월 상환액 : 12회 / 매월 500,000원 (마지막 회차에서 잔액 정산)
- 입금 계좌 : ○○은행 000-00-000000
자주 틀리는 부분
현금으로 주고받으면 갚았는지를 두고 다투기 쉽습니다. 반드시 계좌이체로 하고 이체 내역을 보관하세요. 이자를 정했다면 법정 최고금리(연 20%) 이내여야 하고, 2회 이상 연체 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고 잔액을 즉시 갚는다는 조항을 넣으면 분쟁 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