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양식 › 예약확인서

예약확인서 양식 (무료)

회원가입 없음 · 빈칸만 채우면 A4 완성 · 인쇄·PDF·Word 저장

전화로 잡은 예약은 기억에만 남지만, 예약확인서는 양쪽 손에 남습니다. 이 양식은 예약 일시·인원·이용 내용과 예약금을 정리하고 취소·환불 규정을 명시하는 칸을 갖춰, 노쇼나 당일 취소를 둘러싼 분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업체 확인 서명란까지 있어 작성 즉시 고객에게 교부할 수 있습니다.

✍️ 예약확인서 바로 작성하기 →

예약확인서 양식 미리보기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작성 팁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

회식 당일 인원이 줄어드는 단체 예약 — 20명으로 잡은 회식이 당일 오후에 14명으로 통보되면 이미 손질을 마친 코스 재료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인원란에 「성인 20명(최소 보장 12명)」처럼 보장 인원을 함께 적고 인원 변경을 언제까지 받을지 예약 내용란에 붙여 두면, 줄어든 여섯 명분의 비용을 누가 감당할지 당일 저녁에 실랑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약금이 큰 돌잔치·연회 — 홀 대관과 답례품, 현수막 제작이 한 건으로 묶이는 연회는 예약금 단위가 커서 취소 한 번에 오가는 금액도 큽니다. 받은 돈이 취소하면 돌려주지 않는 해약금인지 당일 이용대금에서 빼주는 선급금인지에 따라 반환 범위가 정반대로 갈리므로, 규정란 첫 줄에 성격부터 밝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스튜디오·펜션의 노쇼 — 하루 한 팀만 받는 촬영 스튜디오나 성수기 펜션은 노쇼가 한 건 나면 그날 매출 자체가 사라집니다. 시점별 환불 비율과 노쇼 처리 방식을 적은 확인서를 예약 접수 직후 보내 두면, 나중에 그런 안내를 받은 적 없다는 말이 나와도 발송 기록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특히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취소·환불 규정은 업소가 마음대로 정해도 되나요?

업소가 자체 기준을 정할 수는 있지만 소비자에게 지나치게 불리한 조건은 분쟁 시 인정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등 통용되는 기준을 참고해 시점별 환불 조건을 정하고, 예약 접수 시점에 미리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약확인서는 꼭 종이로 교부해야 하나요?

형식에 제한은 없습니다. 인쇄해 건네도 되고 PDF로 저장해 문자나 메일로 보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예약 조건과 환불 규정이 기록으로 남아 업소와 고객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는 점입니다.

예약금을 받지 않는 예약도 확인서를 써야 하나요?

예약금이 없으면 취소해도 오갈 돈이 없어 확인서를 건너뛰기 쉽지만, 노쇼로 자리와 재료가 비는 손실은 그대로 남습니다. 예약금란을 0원이나 「없음」으로 두더라도 일시·인원·이용 내용만큼은 확인서로 확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반복해서 노쇼가 나는 고객에게 다음 예약부터 예약금을 요청할 근거로도 쓸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광고 영역 · Ad
✍️ 지금 무료로 작성하기 전체 서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