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예시 › 휴가신청서

휴가신청서 작성 예시

항목별 기재 예시 · 자주 틀리는 부분 · 바로 작성하기

휴가신청서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칸은 딱 두 개입니다. 사용 일수비상 연락처. 앞의 것은 연차가 몇 개 깎이는지를 정하고, 뒤의 것은 휴가 중에 사고가 났을 때 누가 연락을 받는지를 정합니다. 나머지 칸은 대체로 형식입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휴가신청서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휴가신청서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휴가신청서 작성 예시 — 실제 값을 채워 완성한 A4 문서 결과
▲ 예시값을 채워 완성한 휴가신청서 — 실제 작성기 출력 결과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입력 항목예시로 넣은 값
소속(부서)경영지원팀
직급대리
성명홍길동
휴가 종류연차
시작일2026. 07. 18.
종료일2026. 07. 18.
사용 일수2일 (반차는 0.5일)
사유개인 사유 / 가족 행사 참석
비상 연락처010-1234-5678
신청일2026. 07. 18.

아래 예시는 (주)한빛물산 경영지원팀 김서준 대리가 2026년 8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연차 3일을 신청하는 상황입니다. 신청일은 8월 3일로, 휴가 시작 9일 전에 미리 제출했습니다. 사유는 가족 여행이며, 휴가 기간 중 급여 마감 업무는 같은 팀 박민지 사원에게 인수인계하기로 했습니다. 비상 연락처로 본인 휴대전화를 남겼습니다.

✍️ 같은 방식으로 바로 작성하기 →

항목별 기재 예시

항목기재 예시이렇게 적는 이유
소속(부서)경영지원팀결재선이 부서 기준으로 잡히므로 정확히 적습니다.
직급대리동명이인 구분과 결재 단계 판단에 쓰입니다.
성명김서준사번이 있다면 괄호로 병기하면 인사 시스템 조회가 빨라집니다.
휴가 종류연차연차 / 반차(오전·오후) / 병가 / 경조휴가 / 무급휴가 중 선택합니다. 종류에 따라 임금 지급과 증빙 요건이 달라집니다.
시작일2026-08-12첫 휴가일입니다. 오전 반차라면 시작·종료를 같은 날로 두고 종류에서 반차를 고릅니다.
종료일2026-08-14마지막 휴가일입니다. 복귀일이 아니라 쉬는 마지막 날을 적습니다.
사용 일수3일 (8/12 수, 8/13 목, 8/14 금)기간과 일수를 따로 적습니다. 주말·공휴일이 끼면 달력상 기간과 차감 일수가 달라집니다. 반차는 0.5일입니다.
사유가족 여행 (개인 사유)연차는 사유를 상세히 밝힐 의무가 강한 휴가가 아닙니다. 병가·경조휴가라면 사유를 구체적으로 적고 증빙을 첨부합니다.
비상 연락처010-2345-6789 (본인 / 해외 체류 시 카카오톡)휴가 중 연락 가능한 수단입니다. 해외에 나간다면 그 사실과 대체 연락 방법을 적어 두세요.
신청일2026-08-03휴가 시작일보다 앞선 날짜여야 합니다. 사후 신청이 불가피했다면 사유 칸에 그 사정을 적습니다.
인수인계급여 마감(8/13) → 박민지 사원 / 거래처 응대 → 팀장서식 본문에 인수인계 문구가 들어갑니다. 담당 업무와 인계 대상을 사유 칸 아래에 함께 적으면 결재가 빨라집니다.

실제 문장 예시

신청 문구 위와 같이 휴가를 신청하오니 허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휴가 전 담당 업무는 부서 내 인수인계를 완료하겠습니다.

사유(연차) 가족 여행으로 인한 개인 사유입니다.

사유(경조휴가) 부친 회갑연 참석(2026.08.15). 관련 증빙(가족관계증명서)을 첨부합니다.

인수인계 휴가 기간 중 8월 13일 급여 마감 업무는 박민지 사원이 대행하며, 거래처 문의는 팀장에게 전달됩니다. 긴급 사안은 010-2345-6789로 연락 가능합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자주 묻는 질문

주말이 낀 휴가는 사용 일수를 어떻게 세나요?

연차는 소정근로일에만 차감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금요일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쉰다면 달력상으로는 5일이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이 근무일이 아니라면 실제로 차감되는 연차는 3일입니다. 신청서에는 기간(2026.08.14 ~ 08.18)과 사용 일수(3일)를 나눠 적어야 오해가 없습니다. 다만 회사 규정과 근무 형태(교대제 등)에 따라 계산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헷갈릴 때는 인사팀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남은 연차 개수가 궁금하다면 연차 계산기로 근속 기간에 따른 발생 일수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휴가 사유를 상세히 적어야 하나요?

연차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는 것이 원칙이라, 사유를 세세히 밝혀야만 승인되는 성격의 휴가는 아닙니다. 실무에서는 "개인 사유"나 "가족 행사 참석" 정도로 간단히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병가나 경조휴가는 회사 규정상 진단서, 청첩장, 가족관계증명서 같은 증빙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때는 사유를 구체적으로 적고 증빙을 함께 제출하는 편이 좋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계약·신고는 사안에 맞게 조정하고, 중요한 건은 전문가 검토를 받으세요.

광고 영역 · Ad
✍️ 지금 무료로 작성하기 다른 서식 예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