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증명서 양식 (무료)
경력직 지원이나 자격 신청에서는 어느 회사에서 어떤 일을 얼마나 했는지가 핵심 증빙입니다. 이 서식은 근무기간·부서·직위·담당업무를 행 단위 이력표로 정리하고 발급 용도와 회사명·대표이사 날인란을 갖춰, 한 장으로 경력 사항을 깔끔하게 증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 성명·생년월일
- 근무기간
- 부서
- 직위
- 담당업무
- 용도
- 회사명·대표이사 (날인란)
- 발급일
작성 팁
- 담당업무는 '국내 영업', '급여·4대보험 관리'처럼 직무 키워드 중심으로 간결하게 적어야 읽는 쪽이 경력을 빠르게 파악합니다.
- 여러 회사의 경력은 회사별로 각각 발급받는 것이 원칙이고, 한 회사 안에서의 부서 이동은 표의 행을 나눠 적으면 됩니다.
- 퇴사한 회사라도 근로기준법상 사용증명서 청구 규정에 따라 발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청구 가능 기간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퇴사 후 오래 지났다면 미리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재직증명서와 경력증명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재직증명서는 지금 이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현재 사실을 증명하고, 경력증명서는 근무기간과 부서·직위·담당업무의 이력을 증명합니다. 이직 지원 서류로는 보통 경력증명서를, 대출 심사나 기관 제출에는 재직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니 제출처의 요구 서류명을 정확히 확인하세요.
회사가 폐업했으면 경력증명서를 어디서 받나요?
회사가 없어져 발급이 불가능하면 국민연금 가입증명,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고용보험 이력 같은 공적 자료로 근무 사실을 소명하는 방법이 흔히 쓰입니다. 담당업무까지 증명해야 한다면 당시 상사·동료의 사실확인서를 보태는 경우도 있으니, 제출처에 대체 서류 인정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