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지원(경조금) 신청서 양식 (무료)
경조금 신청서는 직원의 결혼·출산·부고 등 경조사에 대해 회사 사규에 따른 경조금과 경조휴가를 신청하고 지급받기 위한 문서입니다. 이 경조사 지원(경조금) 신청서 양식은 신청자 정보부터 경조 사유·발생일·대상자와의 관계·지원 기준액·증빙·지급 계좌까지 결재와 지급에 필요한 항목을 순서대로 담아, 빈칸을 채우면 그대로 제출·지급 처리할 수 있는 신청서가 완성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 신청자 정보 — 성명·부서·직위·사번
- 경조 사유 — 결혼·출산·회갑·부고 등
- 경조 발생일
- 대상자 성명 및 신청자와의 관계
- 사규상 지원 기준액(경조금) 및 경조휴가 일수
- 증빙 서류 — 청첩장·부고·가족관계증명서 등
- 지급 계좌 정보
- 신청자·부서장·승인권자 결재란
작성 팁
- 지원 기준액과 경조휴가 일수는 회사 취업규칙·복리후생 규정에 따라 다르므로, 신청 전에 사규의 경조 지원 기준표를 먼저 확인하세요.
- 대상자와의 관계(본인·배우자·직계존비속 등)에 따라 지원액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으니 관계를 정확히 기재하세요.
- 증빙 서류는 사유 발생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첨부하고, 스캔본을 함께 보관하면 지급 처리와 사후 확인이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조금 신청서에는 어떤 내용을 적나요?
신청자 정보(성명·부서·직위), 경조 사유(결혼·출산·부고 등), 경조 발생일, 대상자와 신청자의 관계, 사규상 지원 기준액과 경조휴가, 증빙 서류 첨부 여부, 지급 계좌가 기본 항목입니다. 이 서식은 이 항목을 순서대로 담아 결재와 지급 처리가 한 번에 이뤄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증빙 서류는 무엇을 첨부하나요?
경조 사유에 따라 청첩장·혼인관계증명서, 출생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사망진단서·부고 등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합니다. 회사 사규에 명시된 증빙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해당 서류를 함께 제출하세요.
작성한 신청서를 어떤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나요?
작성기에서 바로 인쇄하거나 PDF·Word·한글(HWP)·Excel로 저장할 수 있어, 사내 전자결재나 이메일 제출 등 처리 방식에 맞춰 파일을 내려받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중견 유통회사 인사팀에서 일하는 노현주 대리가 2026년 6월 12일 아버지를 여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부고를 받은 날 바로 지방 병원 장례식장으로 내려갔고, 삼일장을 치른 뒤 사흘 만에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회사에는 경조 규정이 있어 부모상의 경우 경조금과 경조휴가, 화환이 함께 지원됩니다. 슬픔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서류를 챙기는 일은 누구에게나 부담스럽지만, 이 서식 한 장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이미 벌어진 일을 사실대로 옮겨 적고 계좌 하나를 정확히 쓰면 끝입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경조사 지원(경조금) 신청서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경조사 지원(경조금) 신청서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 입력 항목 | 예시로 넣은 값 |
|---|---|
| 신청자 성명 | 홍길동 |
| 소속/직급 | 인사팀 대리 |
| 경조 구분 | 본인 결혼 |
| 경조 발생일 | 2026. 07. 18. |
| 대상(관계) | 본인 / 부친상 / 자녀 출산 |
| 지원 항목 | 경조금 |
| 입금 계좌(은행/예금주/번호) | 국민 홍길동 123456-01-123456 |
| 신청일 | 2026. 07. 18. |
경조사 지원 신청서에서 실무상 가장 자주 문제가 되는 것은 대상과 관계를 두루뭉술하게 적는 것입니다. 회사의 경조 규정은 대개 본인·배우자·부모·배우자의 부모·자녀 등 관계에 따라 지원 수준을 다르게 정해 두는데, 신청서에 "부친상"이라고만 적혀 있으면 담당자는 신청자 본인의 아버지인지 배우자의 아버지인지 확인 전화를 돌려야 합니다. 상을 치르고 돌아온 사람에게 다시 전화를 거는 일은 서로에게 불편합니다. "본인의 부친(고 노○○)"처럼 한 번에 알아볼 수 있게 적어 두면 그 통화가 사라집니다.
또 하나 기억할 점은 경조휴가가 법정휴가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근로기준법에 경조휴가 규정은 없고, 회사가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으로 정해 두는 약정휴가입니다. 그래서 일수도 유급 여부도 회사마다 다릅니다. 반면 배우자 출산휴가처럼 별도의 법률에 근거를 둔 제도는 성격이 전혀 다르므로 사내 경조휴가와 섞어서 신청하면 안 됩니다. 신청 전에 사내 복리후생 규정에서 내 경우가 어느 항목에 해당하는지, 지원 한도와 신청 기한은 어떻게 되는지 한 번만 확인해 두면 반려 없이 한 번에 처리됩니다.
항목별 기재 예시
| 항목 | 기재 예시 | 이렇게 적는 이유 |
|---|---|---|
| 신청자 성명 | 노현주 | 지원금을 받는 본인 이름입니다. 예금주와 이름이 다르면 지급이 보류될 수 있으니 계좌란과 대조해 보세요. |
| 소속/직급 | 인사팀 대리 | 결재 라인과 비용 부서를 정하는 기준입니다. 인사기록과 같은 표기를 씁니다. |
| 경조 구분 | 사망(부모) | 서식에서 본인 결혼·자녀 결혼·출산·사망(부모)·사망(배우자)·사망(본인)·회갑·기타 중에서 고릅니다. 규정 적용의 출발점이므로 가장 가까운 항목을 정확히 선택합니다. |
| 경조 발생일 | 2026-06-12 | 신청일이 아니라 실제로 일이 있었던 날입니다. 경조휴가 기산일과 지원 기준일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
| 대상(관계) | 본인의 부친(고 노○○) 별세 | 누구의 어느 쪽 가족인지 한 줄로 알 수 있게 적습니다. 배우자 쪽이면 "배우자의 부친"이라고 반드시 구분합니다. |
| 지원 항목 | 경조금+휴가 | 경조금·화환·경조휴가·경조금+화환·경조금+휴가 중에서 선택합니다. 화환은 발인 전에 보내야 하므로 필요하면 신청서와 별개로 담당자에게 먼저 연락하세요. |
| 입금 계좌(은행/예금주/번호) | 신한 노현주 110-482-773901 | 은행·예금주·계좌번호를 이 순서로 붙여 적습니다. 예금주가 본인이 아니면 지급이 지연되거나 반려될 수 있습니다. |
| 신청일 | 2026-06-17 | 실제로 서류를 제출한 날입니다. 사내 규정에 신청 기한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복귀 직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실제 문장 예시
대상란 표기 — "본인의 부친(고 노○○, 2026.06.12 별세) / 장례식장: ○○병원 장례식장 3호실 / 발인 2026.06.14". 장례 정보까지 적어 두면 화환 발송과 조문 안내가 한 번에 처리됩니다.
경조휴가 병행 표기 — "경조휴가 2026.06.12 ~ 2026.06.16 사용(사내 규정에 따른 일수 적용)". 휴가 신청서를 따로 내는 회사라도 이 신청서에 사용 기간을 함께 적어 두면 근태 처리와 지원 처리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본문 문장 — "위와 같이 사내 복리후생 규정에 따라 경조사 지원을 신청합니다." 서식에 기본으로 들어가는 문장으로, 지원의 근거가 회사 규정이라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첨부 목록 — "첨부: 사망진단서 사본 1부, 가족관계증명서 1부." 결혼이면 청첩장 또는 혼인관계증명서, 출산이면 출생증명서 등 회사가 요구하는 증빙을 목록으로 정리해 붙입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대상과 관계를 "부친상"처럼만 적는 경우. 본인 쪽인지 배우자 쪽인지에 따라 지원 수준이 달라지는 회사가 많아 확인 절차가 한 단계 늘어납니다.
- 경조 발생일 대신 신청일을 적는 경우. 휴가 기산일이 어긋나 근태가 결근으로 잡히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예금주가 본인이 아닌 계좌를 적는 경우. 가족 계좌나 배우자 계좌를 적으면 지급 처리 규정상 반려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 화환을 신청서로만 요청하는 경우. 결재가 도는 사이에 발인이 끝나 버립니다. 화환이 필요하면 담당자에게 유선으로 먼저 알리고 서류는 나중에 맞추세요.
- 증빙을 붙이지 않는 경우. 사망진단서·청첩장·출생증명서 등 회사가 정한 증빙이 없으면 지급이 보류됩니다. 원본 제출이 부담스러우면 사본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