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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관리표 양식 (무료)

근로·인사 · 회원가입 없음 · 빈칸만 채우면 완성 · 인쇄·PDF·Word·한글(HWP)·Excel로 저장

근태관리표는 직원의 출퇴근과 근무시간을 일자별로 기록해 급여·수당 계산과 근로시간 관리를 뒷받침하는 문서입니다. 이 근태관리표 양식은 출근·퇴근 시각, 실근무시간, 연장·지각·결근·휴가를 나란히 적을 수 있게 구성해, 한 달치 기록을 채우면 근무일수와 연장시간이 자동으로 정리되는 흐름을 갖췄습니다. Excel로 저장해 급여 정산 자료로 이어 쓰기에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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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관리표 양식 미리보기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작성 팁

자주 묻는 질문

근태관리표는 왜 작성해야 하나요?

출퇴근 시각과 근무시간을 기록해 두면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고, 근로시간 관련 분쟁이 생겼을 때 객관적 근거가 됩니다. 이 서식은 일자별 출근·퇴근·근무시간·연장시간을 나란히 적을 수 있어 월말 집계가 쉽습니다.

연장근로 시간은 어떻게 기록하나요?

소정근로시간을 넘긴 시간을 연장 칸에 별도로 적으면 됩니다. 이 서식에는 근무시간과 연장시간 칸이 구분돼 있어, 월 합계를 통상임금 기준의 연장수당 계산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근태관리표를 엑셀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작성기에서 인쇄하거나 PDF·Word·한글(HWP)·Excel로 저장할 수 있어, 월별 근태 파일을 Excel로 내려받아 급여 정산 자료와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온라인 쇼핑몰 상품을 대신 보관하고 출고하는 (주)해온물류 김포센터 출고1팀의 2026년 7월 근태를 정리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오전조는 08시, 오후조는 13시에 시작하고, 프로모션이 몰리는 주에는 출고 물량이 두 배로 뛰어 저녁 늦게까지 남는 날이 생깁니다. 현장에서는 "그날 몇 시까지 있었는지"를 다들 기억한다고 생각하지만, 두 달만 지나도 연장수당 계산 단계에서 말이 갈립니다. 근태관리표는 그 기억을 매일 종이에 고정해 두는 장치입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근태관리표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근태관리표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근태관리표 작성 예시 — 실제 값을 채워 완성한 A4 문서 결과
▲ 예시값을 채워 완성한 근태관리표 — 실제 작성기 출력 결과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입력 항목예시로 넣은 값
회사명(상호)(주)한빛
대상 월2026년 7월
부서영업1팀
근태 내역 (한 줄에 콤마로 구분: 날짜, 성명, 출근, 퇴근, 근무시간, 연장, 비고)07/01, 홍길동, 09:00, 18:00, 8, 0, 정상 / 07/02, 홍길동, 09:00, 20:00, 8, 2, 연장근무
작성일2026. 07. 18.

이 서식의 핵심은 시각과 시간을 구분해서 적는 것입니다. 출근·퇴근 칸에는 실제 찍힌 시각을 그대로 넣고, 근무시간과 연장 칸에는 휴게시간을 뺀 실제 근로시간을 숫자로 넣습니다. 두 칸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만 지켜도 표의 신뢰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여기에 비고란을 성실하게 채우면 지각·조퇴·연차·대체휴무가 한눈에 구분되어, 월말에 급여 담당자가 되묻는 일이 사라집니다. 아래 표를 그대로 따라 채워 보세요.

항목별 기재 예시

항목기재 예시이렇게 적는 이유
회사명(상호)(주)해온물류 김포센터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센터·지점까지 적습니다. 근태 기준(교대 편성, 휴게 시각)이 사업장마다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상 월2026년 7월한 장에 한 달을 담는 것이 원칙입니다. 두 달을 섞으면 주 단위 연장시간 합계를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부서출고1팀 (오전조·오후조)교대 조가 나뉘면 부서명 옆에 조 편성을 적어 두면 표를 볼 때 시각의 앞뒤가 바로 이해됩니다.
근태 내역 (날짜, 성명, 출근, 퇴근, 근무시간, 연장, 비고)07/01, 한지훈, 08:00, 17:00, 8, 0, 정상
07/02, 한지훈, 08:00, 20:00, 8, 3, 출고 물량 증가
07/03, 한지훈, 09:20, 17:00, 6.5, 0, 지각 80분(개인사유)
07/02, 오세라, 13:00, 22:00, 8, 0, 오후조
07/04, 오세라, -, -, 0, 0, 연차
한 사람의 하루가 한 줄입니다. 시각은 24시간제로, 근무시간과 연장은 시간 단위 숫자로 적습니다. 반차나 지각처럼 온전한 하루가 아니면 소수점(6.5)으로 적어도 됩니다.
작성일2026-07-31월 마감일에 확정합니다. 확인란에 팀장 날인을 받아 두면 이후 이견이 줄어듭니다.

실제 문장·수치 예시

휴게시간을 뺀 근무시간 — 한지훈 사원이 7월 1일 08:00에 출근해 17:00에 퇴근했고 점심 휴게가 1시간이라면, 체류는 9시간이지만 근무시간 칸에는 8을 적고 연장은 0으로 둡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이 4시간이면 30분 이상, 8시간이면 1시간 이상의 휴게를 주어야 하므로 그 시간은 근로시간에서 제외합니다.

연장이 붙는 날 — 7월 2일 08:00 출근, 20:00 퇴근, 휴게 1시간이면 실제 근로는 11시간입니다. 근무시간 8, 연장 3으로 나눠 적고 비고에 "프로모션 출고 물량 증가"처럼 사유를 남깁니다. 사유가 있으면 나중에 연장근로 승인 기록과 대조하기 쉽습니다.

지각·조퇴 표기 — "09:20 출근, 지각 80분(개인사유)". 출근 시각은 실제 기록대로 적고 사유는 비고에 씁니다. 시각을 임의로 09:00으로 맞춰 적는 순간 그 표는 근거 자료로서의 가치를 잃습니다.

야간에 걸치는 근무 — 오후조가 22:00을 넘겨 일했다면 비고에 "야간근로 23:00까지"처럼 남깁니다.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는 야간근로로 별도 가산 대상이 되므로, 연장과 야간을 구분해 기록해야 급여 계산이 정확해집니다.

📊 근태관리표는 사람 수 × 근무일수만큼 행이 늘어나는 대표적인 표형 서식이라 Excel 저장이 편합니다. 내려받은 파일에서 성명 기준으로 필터를 걸면 개인별 월 근무시간과 연장 합계가 바로 나오고, 그 값을 급여대장의 수당 칸으로 옮기면 근태와 급여가 한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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