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관리표 양식 (무료)
근태관리표는 직원의 출퇴근과 근무시간을 일자별로 기록해 급여·수당 계산과 근로시간 관리를 뒷받침하는 문서입니다. 이 근태관리표 양식은 출근·퇴근 시각, 실근무시간, 연장·지각·결근·휴가를 나란히 적을 수 있게 구성해, 한 달치 기록을 채우면 근무일수와 연장시간이 자동으로 정리되는 흐름을 갖췄습니다. Excel로 저장해 급여 정산 자료로 이어 쓰기에도 편리합니다.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 귀속 연월 · 부서
- 직원 성명 · 사번
- 일자 · 요일
- 출근 시각 · 퇴근 시각
- 실근무시간
- 연장근로 시간 · 야간/휴일근로
- 지각 · 조퇴 · 결근
- 휴가/외출 등 특이사항
- 월 근무일수 · 연장시간 합계
작성 팁
- 출퇴근 시각은 실제 기록을 기준으로 적고, 휴게시간을 뺀 실근무시간을 별도로 정리하세요.
- 연장·야간·휴일근로는 구분해 기록해야 각기 다른 가산율의 수당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지각·조퇴·결근은 사유를 함께 메모해 두면 이후 근태 평가나 급여 공제 근거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근태관리표는 왜 작성해야 하나요?
출퇴근 시각과 근무시간을 기록해 두면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고, 근로시간 관련 분쟁이 생겼을 때 객관적 근거가 됩니다. 이 서식은 일자별 출근·퇴근·근무시간·연장시간을 나란히 적을 수 있어 월말 집계가 쉽습니다.
연장근로 시간은 어떻게 기록하나요?
소정근로시간을 넘긴 시간을 연장 칸에 별도로 적으면 됩니다. 이 서식에는 근무시간과 연장시간 칸이 구분돼 있어, 월 합계를 통상임금 기준의 연장수당 계산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한 근태관리표를 엑셀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작성기에서 인쇄하거나 PDF·Word·한글(HWP)·Excel로 저장할 수 있어, 월별 근태 파일을 Excel로 내려받아 급여 정산 자료와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온라인 쇼핑몰 상품을 대신 보관하고 출고하는 (주)해온물류 김포센터 출고1팀의 2026년 7월 근태를 정리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오전조는 08시, 오후조는 13시에 시작하고, 프로모션이 몰리는 주에는 출고 물량이 두 배로 뛰어 저녁 늦게까지 남는 날이 생깁니다. 현장에서는 "그날 몇 시까지 있었는지"를 다들 기억한다고 생각하지만, 두 달만 지나도 연장수당 계산 단계에서 말이 갈립니다. 근태관리표는 그 기억을 매일 종이에 고정해 두는 장치입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근태관리표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근태관리표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 입력 항목 | 예시로 넣은 값 |
|---|---|
| 회사명(상호) | (주)한빛 |
| 대상 월 | 2026년 7월 |
| 부서 | 영업1팀 |
| 근태 내역 (한 줄에 콤마로 구분: 날짜, 성명, 출근, 퇴근, 근무시간, 연장, 비고) | 07/01, 홍길동, 09:00, 18:00, 8, 0, 정상 / 07/02, 홍길동, 09:00, 20:00, 8, 2, 연장근무 |
| 작성일 | 2026. 07. 18. |
이 서식의 핵심은 시각과 시간을 구분해서 적는 것입니다. 출근·퇴근 칸에는 실제 찍힌 시각을 그대로 넣고, 근무시간과 연장 칸에는 휴게시간을 뺀 실제 근로시간을 숫자로 넣습니다. 두 칸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만 지켜도 표의 신뢰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여기에 비고란을 성실하게 채우면 지각·조퇴·연차·대체휴무가 한눈에 구분되어, 월말에 급여 담당자가 되묻는 일이 사라집니다. 아래 표를 그대로 따라 채워 보세요.
항목별 기재 예시
| 항목 | 기재 예시 | 이렇게 적는 이유 |
|---|---|---|
| 회사명(상호) | (주)해온물류 김포센터 | 사업장이 여러 곳이면 센터·지점까지 적습니다. 근태 기준(교대 편성, 휴게 시각)이 사업장마다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 대상 월 | 2026년 7월 | 한 장에 한 달을 담는 것이 원칙입니다. 두 달을 섞으면 주 단위 연장시간 합계를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
| 부서 | 출고1팀 (오전조·오후조) | 교대 조가 나뉘면 부서명 옆에 조 편성을 적어 두면 표를 볼 때 시각의 앞뒤가 바로 이해됩니다. |
| 근태 내역 (날짜, 성명, 출근, 퇴근, 근무시간, 연장, 비고) | 07/01, 한지훈, 08:00, 17:00, 8, 0, 정상 07/02, 한지훈, 08:00, 20:00, 8, 3, 출고 물량 증가 07/03, 한지훈, 09:20, 17:00, 6.5, 0, 지각 80분(개인사유) 07/02, 오세라, 13:00, 22:00, 8, 0, 오후조 07/04, 오세라, -, -, 0, 0, 연차 | 한 사람의 하루가 한 줄입니다. 시각은 24시간제로, 근무시간과 연장은 시간 단위 숫자로 적습니다. 반차나 지각처럼 온전한 하루가 아니면 소수점(6.5)으로 적어도 됩니다. |
| 작성일 | 2026-07-31 | 월 마감일에 확정합니다. 확인란에 팀장 날인을 받아 두면 이후 이견이 줄어듭니다. |
실제 문장·수치 예시
휴게시간을 뺀 근무시간 — 한지훈 사원이 7월 1일 08:00에 출근해 17:00에 퇴근했고 점심 휴게가 1시간이라면, 체류는 9시간이지만 근무시간 칸에는 8을 적고 연장은 0으로 둡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시간이 4시간이면 30분 이상, 8시간이면 1시간 이상의 휴게를 주어야 하므로 그 시간은 근로시간에서 제외합니다.
연장이 붙는 날 — 7월 2일 08:00 출근, 20:00 퇴근, 휴게 1시간이면 실제 근로는 11시간입니다. 근무시간 8, 연장 3으로 나눠 적고 비고에 "프로모션 출고 물량 증가"처럼 사유를 남깁니다. 사유가 있으면 나중에 연장근로 승인 기록과 대조하기 쉽습니다.
지각·조퇴 표기 — "09:20 출근, 지각 80분(개인사유)". 출근 시각은 실제 기록대로 적고 사유는 비고에 씁니다. 시각을 임의로 09:00으로 맞춰 적는 순간 그 표는 근거 자료로서의 가치를 잃습니다.
야간에 걸치는 근무 — 오후조가 22:00을 넘겨 일했다면 비고에 "야간근로 23:00까지"처럼 남깁니다.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는 야간근로로 별도 가산 대상이 되므로, 연장과 야간을 구분해 기록해야 급여 계산이 정확해집니다.
📊 근태관리표는 사람 수 × 근무일수만큼 행이 늘어나는 대표적인 표형 서식이라 Excel 저장이 편합니다. 내려받은 파일에서 성명 기준으로 필터를 걸면 개인별 월 근무시간과 연장 합계가 바로 나오고, 그 값을 급여대장의 수당 칸으로 옮기면 근태와 급여가 한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체류시간을 그대로 근무시간에 적는 경우. 휴게시간을 빼지 않으면 매일 한 시간씩 근로시간이 부풀려집니다.
- 연장시간을 월말에 한꺼번에 몰아 적는 경우. 법정 근로시간은 1일 8시간·1주 40시간이고 연장근로는 당사자 합의로 1주 12시간 한도이므로, 주 단위로 합계가 보이게 그날그날 적어야 한도 관리가 됩니다.
- 연차·반차를 아예 표에서 빼 버리는 경우. 빈 줄로 두면 결근인지 휴가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근무시간 0으로 적고 비고에 종류를 남기세요.
- 비고를 "기타"로만 채우는 경우. 몇 달 뒤 그 줄을 보는 사람은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한 줄이라도 사유를 적어 두세요.
- 확인 서명 없이 파일만 저장해 두는 경우. 팀장 확인이나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기록이 훨씬 신뢰를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