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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조문 작성 예시

항목별 기재 예시 · 자주 틀리는 부분 · 바로 작성하기

협조문은 결재를 구하는 문서가 아니라 옆 부서에 부탁하는 문서입니다. 지시 권한이 없는 상대에게 무언가를 시켜야 하니, 왜 필요한지와 무엇을 언제까지 해 달라는 것인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메신저로 "부탁 좀 드릴게요" 하고 넘어가면 아무도 움직이지 않지만, 문서로 남기면 각 부서장이 담당을 지정하게 됩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협조문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협조문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협조문 작성 예시 — 실제 값을 채워 완성한 A4 문서 결과
▲ 예시값을 채워 완성한 협조문 — 실제 작성기 출력 결과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입력 항목예시로 넣은 값
발신 부서총무팀
수신 부서각 부서장
제목하계 전력 절감 협조 요청
협조 요청 내용1. 점심시간 사무실 소등 / 2. 냉방 26℃ 유지 / 3. 퇴근 시 미사용 기기 전원 차단
회신 기한2026. 07. 18.
발신일2026. 07. 18.
발신자총무팀장 김총무

아래 예시는 총무팀이 각 부서장 앞으로 하계 전력 절감 협조를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6월 전기요금이 전년 대비 22% 오르면서 비용 절감 목표가 내려왔고, 사무실 냉방과 대기전력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2026년 7월 16일 발신, 각 부서는 7월 24일까지 부서별 절감 담당자를 지정해 회신하기로 했습니다. 발신자는 총무팀장 김총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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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 기재 예시

항목기재 예시이렇게 적는 이유
수신 부서각 부서장 (참조: 경영지원팀)"전 직원"이 아니라 책임질 사람에게 보냅니다. 부서장 앞으로 보내야 부서 내 담당이 지정됩니다.
발신 부서총무팀협조를 요청하는 주체입니다. 문의가 들어올 창구가 되므로 담당자 연락처를 본문에 덧붙이면 좋습니다.
제목하계 전력 절감 협조 요청 (2026년 7~8월)기간이나 대상을 괄호로 붙이면 여러 협조문이 쌓였을 때 구분됩니다.
협조 요청 내용1. 점심시간(12:00~13:00) 사무실 소등
2. 냉방 온도 26℃ 유지, 창가 블라인드 하향
3. 퇴근 시 모니터·복합기 등 미사용 기기 전원 차단
4. 부서별 절감 담당자 1명 지정 후 회신
※ 배경: 6월 전기요금 전년 대비 22% 증가(1,840만원), 하계 목표 15% 절감
번호를 매겨 행동 단위로 쪼갭니다. "협조 바랍니다"만 있으면 무엇을 하라는 건지 알 수 없습니다. 배경 숫자를 붙이면 설득력이 생깁니다.
회신 기한2026-07-24기한이 없으면 회신이 오지 않습니다. 회신할 내용(담당자 지정)과 기한을 세트로 적으세요.
발신일2026-07-16회신 기한보다 앞서야 하며, 준비 기간을 최소 3~5일은 남겨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발신자총무팀장 김총무협조문의 책임자입니다. 실무 담당(예: 총무팀 이대리, 내선 2140)을 본문 말미에 함께 적으면 문의가 빨라집니다.

실제 문장 예시

마무리 문구 업무에 참고하시어 위 사항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경 문장 2026년 6월 전기요금이 전년 동월 대비 22% 증가한 18,400,000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사무실 냉방과 퇴근 후 대기전력이 주요 요인으로 확인되어, 하계(7~8월) 15% 절감을 목표로 아래와 같이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요청 문장 각 부서는 2026년 7월 24일(금)까지 부서별 절감 담당자 1명을 지정하여 총무팀(내선 2140)으로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후속 안내 문장 8월 말 부서별 절감 실적을 집계하여 사내 공지할 예정이며, 우수 부서에는 하반기 팀 활동비를 추가 배정합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자주 묻는 질문

협조문과 품의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품의서는 위(팀장·대표)를 향해 결재를 구하는 문서이고, 협조문은 옆(다른 부서)을 향해 협조를 요청하는 문서입니다. 결재란이 아니라 수신·발신란이 있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다만 협조 요청에 예산이나 인력이 드는 경우, 발신 부서는 먼저 품의서로 내부 결재를 받은 뒤 그 결과를 근거로 협조문을 보내는 것이 순서입니다. 협조문에 '(경영지원 2026-114호 결재 완료)'처럼 근거를 달아 두면 힘이 실립니다.

회신 기한을 꼭 적어야 하나요?

회신 기한이 없는 협조 요청은 대부분 회신이 오지 않습니다. 받는 부서 입장에서는 자기 일이 아니므로 급한 일부터 처리하고, 협조문은 계속 뒤로 밀립니다. '2026.07.24(금)까지 담당자 지정 후 회신'처럼 날짜와 회신 내용을 함께 적어야 실제로 움직입니다. 회신이 필요 없는 단순 안내라면 회신 기한 대신 '시행일'을 적고 협조문이 아니라 사내 공지로 보내는 편이 적절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회사 문서 관리 규정에 맞게 조정해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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