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증명서 작성 예시
재직증명서는 "이 사람이 지금 우리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를 회사가 확인해 주는 문서입니다. 은행 대출, 관공서 제출, 비자 신청, 자녀 어린이집 입소 서류 등으로 요청받는 경우가 많은데, 제출처마다 필요한 정보가 조금씩 달라서 용도 칸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용도를 적어 두면 같은 서류를 다른 곳에 돌려쓰는 상황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재직증명서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재직증명서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 입력 항목 | 예시로 넣은 값 |
|---|---|
| 성명 | 김철수 |
| 생년월일 | ○○○ |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4층 |
| 소속 부서 | 경영지원팀 |
| 직위 | 팀장 |
| 재직 기간 | 2021.03.02 ~ 현재 재직중 |
| 용도 | 은행 제출용 |
| 회사명 | (주)한빛 |
| 대표이사 | 홍길동 |
| 회사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4층 |
| 사업자등록번호 | 123-45-67890 |
| 발급일 | 2026. 07. 18. |
아래 예시는 정밀부품 제조사 (주)세아정밀의 품질관리팀 과장 배현서 씨가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면서 은행에 제출할 재직증명서를 발급받는 상황입니다. 2019년 9월 2일 입사해 현재까지 재직 중이며, 2026년 7월 14일에 발급합니다.
항목별 기재 예시
| 항목 | 기재 예시 | 이렇게 적는 이유 |
|---|---|---|
| 성명 | 배현서 | 신분증·인사 기록과 같은 이름이어야 제출처에서 반려되지 않습니다. |
| 생년월일 | 1993.02.17 | 동명이인을 구분하는 정보입니다.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까지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210, 1103호 | 제출처가 주소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현재 거주지를 적습니다. |
| 소속 부서 | 품질관리팀 | 발급 시점의 소속입니다. 부서 개편이 있었다면 현재 명칭으로 적습니다. |
| 직위 | 과장 | 직급 체계가 없는 회사라면 '팀원' 또는 담당 직무명을 적어도 됩니다. |
| 재직 기간 | 2019.09.02 ~ 현재 재직중 | 재직증명서의 핵심입니다. 종료일을 적으면 퇴사자로 오해되니 '현재 재직중'으로 표기합니다. |
| 용도 | 주택담보대출 신청용(◯◯은행 제출) | 제출처를 적어 두면 서류가 다른 곳에 재사용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 회사명 | 주식회사 세아정밀 | 사업자등록증상 상호를 적습니다. |
| 대표이사 | 임경남 | 증명 주체입니다. 이름 옆에 회사 직인을 날인합니다. |
| 회사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335, 3동 | 은행이 회사 소재지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업장 주소를 적습니다. |
| 사업자등록번호 | 123-45-67890 | 회사를 특정하는 번호입니다. 금융기관 제출 시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발급일 | 2026-07-14 | 제출처는 보통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분을 요구합니다. 미리 받아 두면 다시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문장 예시
증명 문구 — 위와 같이 재직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발급 표기 — 2026년 7월 14일 / 주식회사 세아정밀 대표이사 임경남 (직인)
용도 표기 — 용도: 주택담보대출 신청용(◯◯은행 제출). 본 증명서는 상기 용도 외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 재직 기간에 종료일을 적는 경우 — '2019.09.02 ~ 2026.07.14'처럼 적으면 이미 퇴사한 것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 현재 재직중'이 정확한 표기입니다.
- 직인이 빠진 경우 — 대표이사 이름만 있고 직인이 없으면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 반려됩니다. 출력 후 직인을 찍거나 전자직인 이미지를 삽입하세요.
- 용도를 비워 두는 경우 — 용도가 없으면 서류가 여기저기 쓰일 수 있고, 제출처에서 다시 발급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 발급일이 오래된 서류를 내는 경우 — 은행·관공서는 보통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분을 요구합니다. 제출 직전에 발급받으세요.
- 급여·연봉을 임의로 적는 경우 — 재직증명서는 재직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소득 증빙이 필요하면 별도 서류를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직증명서에 연봉이나 급여를 적어야 하나요?
재직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이므로 급여는 필수 항목이 아닙니다. 소득을 확인하려는 기관은 보통 원천징수영수증이나 급여명세서를 따로 요구합니다. 제출처가 급여 기재를 요청한 경우에만 회사 규정에 따라 추가하고, 그렇지 않다면 넣지 않는 편이 개인정보 측면에서 안전합니다.
퇴사한 회사에서도 재직증명서를 받을 수 있나요?
퇴사했다면 '재직'이 아니므로 재직증명서가 아니라 경력증명서를 요청하는 것이 맞습니다. 재직증명서는 현재 근무 중인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라 재직 기간을 '2019.09.02 ~ 현재 재직중'처럼 적습니다. 과거 근무 이력을 증빙해야 한다면 경력증명서 서식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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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계약·신고는 사안에 맞게 조정하고, 중요한 건은 전문가 검토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