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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확인서 양식 (무료)

회원가입 없음 · 빈칸만 채우면 A4 완성 · 인쇄·PDF·Word 저장

관공서나 회사에 어떤 사실을 소명해야 하는데 마땅한 증빙 서류가 없을 때, 그 사실을 직접 아는 사람이 작성해 주는 문서가 사실확인서입니다. 이 서식은 사안 제목과 용도, 확인하는 사실, 확인인의 인적사항과 날인란을 표로 구성해 근무 사실·거주 사실·거래 경위 등 어떤 사안이든 같은 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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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확인서 양식 미리보기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작성 팁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

폐업한 식당에서 일했던 직원이 임금을 받지 못해 진정을 넣으려는데 근로계약서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기간 일한 동료가 출근 시간과 담당 업무, 급여 지급 방식을 적어 준 확인서가 자료가 됩니다.

프리랜서 번역가가 대출 심사에서 소득 경위를 설명할 때도 씁니다. 거래처 담당자가 계약 시점과 작업 범위, 대금 지급 시기를 확인해 주면 통장 내역과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누수로 아랫집과 다툴 때 관리사무소 직원이 최초 신고 시각과 현장 확인 내용을 적어 주기도 합니다. 보수 비용 분담을 정할 때 시점을 다투는 근거가 됩니다.

이런 점을 특히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실확인서는 법적 효력이 있나요?

공증을 받지 않아도 증빙자료의 하나로 널리 쓰입니다. 확인인의 인적사항과 서명·날인이 제대로 갖춰져 있을수록, 그리고 내용이 구체적일수록 자료로서의 무게가 커집니다. 소송처럼 중요한 분쟁에 쓸 문서라면 전문가와 상의해 공증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장 대신 서명해도 되나요?

일반적으로는 서명이나 날인 중 하나면 충분합니다. 다만 제출처가 인감 날인과 인감증명서 첨부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제출 전에 어떤 형식을 요구하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춰 마무리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미 써 준 확인서의 내용을 바로잡을 수 있나요?

건넨 문서를 되돌려 받기는 어렵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발견했다면 정정 내용을 담은 새 확인서를 작성해 작성일을 분명히 남기는 방식이 쓰입니다. 이때 앞서 작성한 확인서의 제목과 작성일을 함께 적어야 어느 문서를 바로잡는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구인 사이트를 통해 작은 카페에서 1년 넘게 일했던 노은서 씨는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다 벽에 부딪혔습니다. 4대보험 가입 이력이 마지막 석 달치만 남아 있고, 그전 아홉 달은 기록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장님은 이미 폐업했고, 근로계약서도 처음 며칠 일하다 흐지부지되어 받지 못했습니다. 그때 함께 일했던 매니저 하윤슬 씨가 "내가 확인서를 써 줄게"라고 합니다. 이럴 때 쓰는 문서가 사실확인서입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사실확인서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사실확인서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실확인서 작성 예시 — 실제 값을 채워 완성한 A4 문서 결과
▲ 예시값을 채워 완성한 사실확인서 — 실제 작성기 출력 결과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입력 항목예시로 넣은 값
제목/사안근무 사실 확인
확인하는 사실확인 대상 사실을 구체적으로 기재
용도제출용
확인인 성명김철수
주민(생년월일)○○○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3, 4층
작성일2026. 07. 18.

사실확인서는 어떤 사실을 직접 보거나 겪은 사람이 그 내용을 서면으로 확인해 주는 문서입니다. 계약서나 영수증처럼 거래 자체를 증명하지는 못하지만, 다른 자료가 부족할 때 사람의 진술을 형식을 갖춰 남기는 수단이 됩니다. 그래서 사실확인서의 힘은 문장의 화려함이 아니라 얼마나 구체적인가에서 나옵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디에서, 무슨 일을, 어떤 조건으로 했는지가 숫자와 함께 적혀 있어야 합니다. 아래 예시는 위 근무 사실을 확인하는 상황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항목별 기재 예시

항목기재 예시이렇게 적는 이유
제목/사안노은서의 카페 ○○ 근무 사실 확인무엇을 확인하는 문서인지 한 줄로 드러나야 합니다. 대상자 이름과 확인 대상 사실을 함께 넣으세요.
확인하는 사실1. 본인은 2024.09.~2026.03. 카페 ○○(서울 관악구 봉천로 00)에서 매니저로 근무하였습니다.
2. 노은서는 2025.03.04.부터 2026.03.20.까지 위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하였으며, 주 5일(화~토) 09:00~15:00 근무하였습니다.
3. 급여는 매월 10일 현금으로 지급되었고, 4대보험은 2025.12.부터만 가입되었습니다.
4. 본인은 위 기간 동안 노은서와 같은 매장에서 함께 근무하며 위 사실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번호를 붙여 사실만 나열합니다. 확인인이 어떤 위치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되었는지(4번)를 마지막에 밝히면 신뢰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추측이나 평가는 넣지 않습니다.
용도고용보험 피보험자격 확인 청구용어디에 낼 문서인지 밝히면 제출처에서 목적 외 사용에 대한 오해가 줄어듭니다. 그냥 "제출용"으로 두어도 무방합니다.
확인인 성명하윤슬확인해 주는 사람 본인입니다. 이름 옆에 날인 표시가 들어가므로 도장이나 서명을 준비하세요.
주민(생년월일)930611-2****** (또는 1993.06.11.)확인인을 특정하는 정보입니다. 제출처가 요구하지 않으면 생년월일까지만 적어도 됩니다.
주소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00, 502호확인인의 실제 주소를 적습니다. 필요 시 제출처가 확인 연락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작성일2026-07-14확인서를 쓴 날입니다. 확인 대상 사실의 시점과 헷갈리지 않도록 본문에 기간을 따로 적어 두세요.

실제 문장 예시

확인인의 지위를 밝히는 첫 문장
"본인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카페 ○○에서 매니저로 근무한 사람으로서, 아래 사실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마무리 확인 문구(양식에 자동 포함)
"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기억이 분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때
"다만 2025년 8월 이후의 정확한 급여 지급일은 기억나지 않으며, 근무 사실과 근무 시간대는 위와 같습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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