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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정보보호) 서약서 양식 (무료)

회원가입 없음 · 빈칸만 채우면 A4 완성 · 인쇄·PDF·Word 저장

회사의 기술과 고객 정보는 문서 한 장의 서약에서부터 지켜집니다. 이 보안서약서는 재직 중은 물론 퇴직 후의 비밀유지, 업무상 개인정보 보호, 퇴직 시 자료·저장매체 반환, 경업금지, 위반 시 책임까지 임직원 보안서약에 필요한 조항을 갖춰 입사 서류 세트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이름과 소속만 채우면 완성되는 간결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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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정보보호) 서약서 양식 미리보기

이 양식에 들어가는 항목

작성 팁

실무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

개발·연구 직군을 채용하는 경우 — 소스코드나 설계 문서처럼 복제가 쉬운 자산을 다루므로, 서약서와 함께 계정 권한을 어느 범위까지 부여할지 정하는 절차가 같이 가야 합니다. 문서 한 장으로 끝내지 말고 입사일에 지급한 계정과 접근 가능한 저장소 목록을 함께 기록해 두면 퇴직 시 회수할 대상이 명확해집니다.

고객 정보를 다루는 부서에 배치하는 경우 — 상담이나 영업처럼 고객 연락처를 일상적으로 보는 자리라면, 보호 대상 정보에 고객 정보를 명시적으로 넣고 개인 기기로 조회·저장하지 않는다는 취지를 함께 담는 것이 좋습니다. 서약 내용이 실제 업무 환경과 맞아야 직원도 무엇이 금지되는지 인식할 수 있습니다.

퇴직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 — 입사 때 받은 서약서가 있더라도 퇴직 시점에 다시 확인 서약을 받는 곳이 많습니다. 이때는 반납한 노트북과 저장매체, 삭제한 계정, 회수한 자료를 목록으로 정리해 서약서에 붙여 두면 나중에 무엇이 남아 있었는지를 두고 다투지 않게 됩니다.

이런 점을 특히 주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안서약서는 언제 받나요?

통상 입사 시점에 근로계약서와 함께 받고, 중요 프로젝트 투입이나 퇴직 시점에 별도 서약서를 다시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서식은 재직 중과 퇴직 후의 비밀유지, 퇴직 시 자료 반환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한 장으로 기본을 갖출 수 있습니다.

경업금지 조항은 무조건 유효한가요?

경업금지는 직업 선택의 자유와 충돌할 수 있어 기간·지역·대상 범위가 합리적일 때 유효성이 인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서식은 '회사와 합의한 범위 내'로 규정해 과도한 제한을 피하는 구성을 취했습니다.

프리랜서나 파견 인력에게도 같은 서약서를 받아도 되나요?

받아 두는 것이 좋지만 문구는 손봐야 합니다. 이 서식은 재직과 퇴직을 기준으로 쓰여 있으므로, 소속 직원이 아닌 사람에게는 계약 기간과 계약 종료를 기준으로 표현을 바꾸고 소속란에는 본인이 속한 회사명을 적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파견이나 도급으로 인력을 받는 경우라면 그 회사와 맺은 계약에 이미 비밀유지 조항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개인에게 받는 서약과 내용이 어긋나지 않는지 함께 확인해 두세요.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보안서약서는 입사 첫날 근로계약서와 함께 받는 문서 중 하나입니다. 회사의 영업비밀과 고객 개인정보를 다루게 될 사람에게 "이건 밖으로 가져가지 않겠습니다"라는 약속을 받아 두는 것인데, 형식적으로 서명만 받고 끝내면 정작 필요한 순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어떤 정보를 다루는 자리인지를 소속·직위 칸에 정확히 남겨 두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보안(정보보호) 서약서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보안(정보보호) 서약서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보안(정보보호) 서약서 작성 예시 — 실제 값을 채워 완성한 A4 문서 결과
▲ 예시값을 채워 완성한 보안(정보보호) 서약서 — 실제 작성기 출력 결과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입력 항목예시로 넣은 값
회사명(주)한빛
성명김철수
생년월일○○○
소속/직위팀장
작성일2026. 07. 18.

아래 예시는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주)코드브릿지에 2026년 8월 3일 입사한 데이터플랫폼팀 사원 유하람 씨가 입사 당일 작성하는 보안서약서입니다. 이 자리는 고객사 로그 데이터와 회원 개인정보를 직접 다루기 때문에, 서약서와 함께 개인정보 취급자 지정도 이뤄집니다.

항목별 기재 예시

항목기재 예시이렇게 적는 이유
회사명주식회사 코드브릿지서약을 받는 회사의 정식 상호입니다. 문서 본문에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성명유하람서약 주체입니다. 서명란과 같은 이름이어야 합니다.
생년월일1998.10.02동명이인이 있을 때 서약 주체를 특정하는 정보입니다.
소속/직위데이터플랫폼팀 / 사원(개인정보 취급자)어떤 정보에 접근하는 자리인지 드러납니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직무라면 그 사실을 함께 적어 두세요.
작성일2026-08-03입사일 당일에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보에 접근하기 전에 서명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실제 문장 예시

제1조(비밀유지) 재직 중 알게 된 회사의 영업비밀·기술정보·고객정보를 재직 중은 물론 퇴직 후에도 외부에 누설하지 아니한다.

제2조(개인정보보호) 업무상 취급하는 개인정보를 관계 법령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하고 목적 외로 이용하지 아니한다.

제3조(자료반환) 퇴직 시 회사의 모든 자료·문서·저장매체를 반환하고 개인 보관본을 파기한다.

제5조(책임) 본 서약을 위반하여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진다.

자주 틀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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