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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표(입금확인서) 작성 예시

항목별 기재 예시 · 자주 틀리는 부분 · 바로 작성하기

인테리어 자재를 납품하는 (주)한빛건재(대표 오세훈)가 거래처 (주)세림정공으로부터 2026년 7월 25일에 7월분 물품대금 1,870,000원을 계좌로 받은 상황을 가정하겠습니다. 거래처 회계팀에서 "입금 확인해 주시고 확인서 한 장 보내 주세요"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때 문자로 "입금 확인했습니다" 한 줄만 보내면, 나중에 어느 건의 대금이었는지 서로 기억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입금표(입금확인서)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입금표(입금확인서)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입금표(입금확인서) 작성 예시 — 실제 값을 채워 완성한 A4 문서 결과
▲ 예시값을 채워 완성한 입금표(입금확인서) — 실제 작성기 출력 결과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입력 항목예시로 넣은 값
입금자(성명/상호)(주)한빛
입금액(원)1,000,000
입금 용도7월 물품대금
입금 계좌국민 123-45-6789 (주)한빛
입금일2026. 07. 18.
수령자(상호)(주)한빛
수령자 대표○○○

입금표가 하는 일은 통장에 찍힌 숫자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입니다. 통장에는 "세림정공 1,870,000"이라고만 남지만, 입금표에는 그것이 7월분 물품대금이며 어느 계좌로 언제 들어왔고 누가 받았는지가 적힙니다. 거래가 여러 건 물려 있을수록 이 이름표가 중요해집니다. 아래 예시를 참고해 용도란만큼은 구체적으로 채워 두세요.

✍️ 같은 방식으로 바로 작성하기 →

항목별 기재 예시

항목기재 예시이렇게 적는 이유
입금자(성명/상호)(주)세림정공 (이체인: 최윤호)돈을 보낸 쪽입니다. 담당자 개인 명의로 이체되었다면 회사명과 이체 명의를 함께 적어야 나중에 대사가 됩니다.
입금액(원)1870000숫자로 입력하면 "금 일백팔십칠만원정"처럼 한글 병기로 크게 표시됩니다. 통장 내역과 원 단위까지 일치시키세요.
입금 용도2026년 7월분 물품대금 (거래명세서 TX-2607-014 건)가장 중요한 칸입니다. "물품대금"만 적지 말고 어느 달, 어느 명세서 건인지 번호까지 적어 두면 미수금 정리가 간단해집니다.
입금 계좌국민은행 123-45-6789 (주)한빛건재받은 계좌를 적습니다. 예금주가 상호와 다르면 예금주도 함께 표기하세요.
입금일2026-07-25통장에 찍힌 날짜를 그대로 적습니다. 마감일에 걸친 입금이라면 하루 차이가 회계 처리 월을 바꿉니다.
수령자(상호)(주)한빛건재돈을 받은 쪽, 즉 입금표를 발행하는 회사입니다.
수령자 대표오세훈대표자명 옆에 직인을 찍어 확인의 주체를 분명히 합니다.

실제 문장 예시

확인 문구 — "상기 금액이 당사 계좌로 입금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026년 7월 25일 (주)한빛건재 대표 오세훈 (인)"

잔액 안내 문구 — "7월 거래 합계 2,370,000원 중 1,870,000원이 입금되어 잔액 500,000원이 남아 있습니다. 잔액은 8월 10일까지 입금 부탁드립니다." 부분 입금이라면 총액·입금액·잔액을 함께 적어야 다음 정산이 매끄럽습니다.

부가세 안내 — "상기 금액은 부가세 포함 금액이며, 세금계산서는 7월 31일자로 발행 예정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을 함께 적어 두면 거래처 회계팀의 재문의가 줄어듭니다. 공급가액과 세액을 나눠 적고 싶다면 부가세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틀리는 부분

자주 묻는 질문

입금표와 영수증은 어떻게 다른가요?

영수증은 대금을 받았다는 사실을 발행자가 확인해 주는 문서이고, 입금표는 특정 계좌로 들어온 금액과 그 용도를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현금을 직접 건네받았다면 영수증이, 계좌이체로 받았고 어느 건의 대금인지 명확히 남기고 싶다면 입금표가 더 적합합니다. 두 서식 모두 "무슨 명목으로 얼마를 받았는가"를 고정한다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입금자명이 회사명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담당자 개인 명의로 이체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는 입금자란에 "(주)세림정공(이체인: 최윤호)"처럼 실제 채무자와 이체 명의를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 그래야 통장에 개인 이름만 찍혀 있어도 어느 거래처의 어떤 대금인지 나중에 확인할 수 있고, 세금계산서 발행 대상과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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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계약·신고는 사안에 맞게 조정하고, 중요한 건은 전문가 검토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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