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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양식 (무료)

사무·경영 · 회원가입 없음 · 빈칸만 채우면 완성 · 인쇄·PDF·Word·한글(HWP)·Excel로 저장

조직도는 회사가 어떤 단위로 나뉘어 있고 누가 무엇을 책임지는지를 한 장의 그림으로 보여 주는 문서입니다. 말로 설명하면 열 문장이 필요한 내용도 상자 몇 개와 선으로 그리면 처음 보는 사람이 몇 초 만에 이해합니다. 이 조직도 양식은 회사명·대표이사·기준일·총 인원을 머리에 두고, 그 아래에 대표이사 상자를 중심으로 부서 상자가 가로로 늘어서는 계층 도식을 자동으로 그려 줍니다. 도식 아래에는 부서명·책임자·인원·담당 업무를 정리한 부서별 현황표가 이어져, 그림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세부 업무 분장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입력은 아주 단순합니다. 부서 한 줄에 부서명, 팀장, 인원, 담당업무를 쉼표로 구분해 적기만 하면 상자와 표가 동시에 만들어지고, 각 줄의 인원이 더해져 총 인원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그림 도구를 열어 상자를 하나씩 그리고 선을 맞추던 작업이 필요 없어, 조직 개편 때마다 새로 만들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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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도 양식 미리보기

이럴 때 씁니다

회사를 외부에 소개해야 할 때 가장 먼저 요구받는 자료 중 하나입니다. 입찰이나 용역 제안에 참여하면 회사 소개서 뒤에 조직도와 인원 현황을 붙여 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고, 정부 지원사업이나 각종 인증 심사에서도 조직 구성과 담당자를 확인하기 위해 조직도를 첨부하게 합니다. 거래처 실사나 투자 검토 자리에서는 사람이 몇 명이고 어느 기능이 사내에 있는지가 곧 회사의 실행 능력을 보여 주는 근거가 됩니다. 안으로는 새로 입사한 직원에게 회사를 설명할 때 요긴합니다. 오리엔테이션 자료 첫 장에 조직도를 두면 자기가 어디에 속하고 옆 부서가 무슨 일을 하는지, 결재를 누구에게 올려야 하는지가 바로 정리됩니다. 연말이나 반기마다 조직 개편을 하는 회사라면 개편안을 논의하는 단계에서 여러 버전을 만들어 비교해 보는 용도로도 좋습니다. 기준일을 바꿔 가며 저장해 두면 언제 어떤 편제였는지 기록이 남아, 나중에 인사 발령 이력이나 사업부별 실적을 되짚어 볼 때 기준 자료가 됩니다.

필수 기재 항목

항목무엇을 적나요
회사명사업자등록증상의 상호. 예: (주)한빛
대표이사도식 맨 위 상자에 들어갈 대표자 성명. 예: 홍길동
기준일이 조직도가 어느 시점의 편제인지
부서명부서 줄의 첫 칸. 예: 경영지원본부, 영업본부, 개발본부
책임자(팀장)부서를 맡은 사람. 예: 김영희
인원숫자만 적으면 명 단위로 표시되고 총 인원에 합산됩니다. 예: 5
담당 업무그 부서가 맡은 일. 하위 팀도 여기에. 예: 인사·총무·회계
비고개편 사유나 시행일 등. 예: 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 반영

부서는 한 줄에 부서명, 책임자, 인원, 담당업무를 쉼표로 구분해 입력하면 계층 도식과 부서별 현황표가 함께 만들어지고 총 인원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작성 팁

자주 묻는 질문

조직도에 부서를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요?

기술적인 제한은 없지만 부서를 많이 입력할수록 위쪽 계층 도식의 상자가 좁아져 글자가 겹쳐 보입니다. 한 장에 담을 때는 6개 이하로 나누는 것이 보기 좋고, 그 아래에 있는 팀은 담당 업무란에 함께 적어 두면 도식은 깔끔하게 유지하면서 정보는 그대로 담을 수 있습니다. 조직이 크다면 본부 단위 조직도와 본부별 상세 조직도를 나누어 만드세요.

조직도에 인원수를 꼭 적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적어 두면 쓸모가 많습니다. 인원을 입력하면 부서별 현황표와 계층 도식에 함께 표시되고 문서 머리의 총 인원이 자동으로 합산되므로, 지원사업 신청이나 거래처 실사처럼 회사 규모를 보여 줘야 하는 자리에서 별도 자료 없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인원을 비워 두면 해당 표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조직 개편이 있으면 조직도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기준일을 반드시 채워 두고 개편할 때마다 새 기준일로 다시 만드는 방식을 권합니다. 같은 파일을 덮어쓰기보다 기준일별로 남겨 두면 어느 시점의 편제였는지 확인할 수 있어 인사 발령이나 성과 평가 자료와 대조하기 쉽습니다. 개편 사유나 시행일은 비고란에 한 줄로 적어 두세요.


📝 작성 예시로 보는 상세 가이드

화장품 원료를 개발하는 (주)그린바이오랩(대표이사 정한솔)이 시리즈B 투자 유치 실사 자료와 정부 R&D 과제 신청서에 첨부할 조직도를 만든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창업 5년 차에 인원이 50명까지 늘었는데, 그동안은 "연구소랑 영업팀 있고 나머지는 관리"라는 식으로 말로 설명해 왔습니다. 그런데 심사역이 "연구 인력이 전체의 몇 퍼센트인지, 품질 담당은 생산 밑에 있는지 별도인지"를 묻자 답이 갈렸고, 그제야 회사 전체를 한 장으로 정리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 이렇게 완성됩니다 — 조직도 작성 결과

아래는 이 작성기에 실제 값을 넣어 완성한 조직도입니다. 서식몰에서는 왼쪽 빈칸을 채우면 오른쪽 A4 문서가 이 모양 그대로 실시간으로 만들어지고, 인쇄·PDF·Word·한글(HWP)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조직도 작성 예시 — 실제 값을 채워 완성한 A4 문서 결과
▲ 예시값을 채워 완성한 조직도 — 실제 작성기 출력 결과와 동일한 구성입니다.

이 예시에 사용한 입력값

위 문서는 아래 값을 그대로 넣어 만든 것입니다. 항목별로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적으면 되는지 참고하세요.

입력 항목예시로 넣은 값
회사명(주)한빛
대표이사홍길동
기준일2026. 07. 18.
부서 (한 줄에 '부서명, 팀장, 인원, 담당업무')경영지원본부, 김영희, 5, 인사·총무·회계 / 영업본부, 박민수, 12, 국내영업·해외영업 / 개발본부, 이수정, 18, 제품개발·품질관리 / 마케팅팀, 최…
비고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 반영

조직도는 회사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3초 안에 회사의 무게중심을 파악하도록 만드는 문서입니다. 연구개발 인력이 21명이고 나머지가 29명이라면, 이 회사는 스스로를 뭐라고 소개하든 연구 중심 조직입니다. 반대로 영업 인원이 절반을 넘는데 기술 기업이라고 설명하면 심사역은 그 차이부터 묻습니다. 그래서 조직도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부서 이름이 아니라 인원수와 담당 업무입니다. 이름은 회사마다 다르게 붙일 수 있지만, 몇 명이 무슨 일을 하는지는 속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래 예시는 본부 네 개짜리 중소기업을 기준으로 각 칸을 어떻게 채우는지 보여 줍니다.

항목별 기재 예시

항목기재 예시이렇게 적는 이유
회사명(주)그린바이오랩사업자등록증상 상호를 그대로 씁니다. 대외 제출용이라면 브랜드명이 아니라 법인명이어야 합니다.
대표이사정한솔조직 도식의 최상단 상자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각자대표라면 두 사람을 나란히 적습니다.
기준일2026-09-01조직도는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틀려지는 문서입니다. 기준일이 없으면 받는 쪽이 언제 자료인지 몰라 다시 요청합니다.
부서
(부서명, 팀장, 인원, 담당업무)
경영지원본부, 오세라, 6, 인사·총무·회계·구매
사업개발본부, 문태경, 9, 국내영업·해외제휴·마케팅
연구개발본부, 배윤정, 21, 소재연구·제형개발·임상지원
품질생산본부, 남기웅, 14, 생산관리·품질보증(QA)·품질관리(QC)
쉼표로 네 칸이 나뉩니다. 인원은 숫자만 적으면 "명"이 자동으로 붙고 총 인원이 합산됩니다. 하위 팀은 담당업무 칸에 가운뎃점으로 이어 적습니다.
총 인원50명 (자동 합산)부서별 인원을 더한 값이 상단에 표시됩니다. 실제 재직 인원과 다르면 어느 부서 숫자가 빠졌는지 확인하세요.
비고2026년 하반기 조직개편 반영 · 연구개발본부 산하 임상지원팀 신설(2026.09.01) · 인원은 정규직 기준개편 이력과 인원 산정 기준을 적는 자리입니다. 이 한 줄이 있으면 숫자를 두고 다시 묻는 일이 사라집니다.

실제 문장 예시

담당 업무를 적는 방식 — "인사·총무·회계·구매"처럼 명사를 가운뎃점으로 잇는 것이 가장 읽기 좋습니다. "인사 및 총무 업무를 담당하며 회계와 구매를 겸함"처럼 서술형으로 쓰면 칸이 넘쳐 도식이 무너집니다. 하위 팀이 있다면 "소재연구팀·제형개발팀·임상지원팀"처럼 팀명 자체를 나열해도 좋습니다.

겸직·공석 표기 — "품질생산본부, 남기웅(생산본부장 겸직), 14, 생산관리·QA·QC"처럼 괄호로 표시합니다. 본부장이 공석이면 "(공석 · 대표이사 직할)"이라고 적는 편이 빈칸으로 두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부서 배치 순서 — 서식은 입력한 줄 순서대로 왼쪽부터 상자를 그립니다. 지원 부서를 왼쪽, 핵심 사업 부서를 가운데에서 오른쪽으로 두는 배치가 일반적이지만, 투자 자료라면 연구개발본부를 앞쪽에 두어 시선이 먼저 닿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고 활용 — "2026.09.01 조직개편으로 기존 연구소를 연구개발본부로 승격하고 임상지원팀을 신설함. 인원은 2026.09.01 기준 정규직 50명이며 파견·인턴 4명은 제외함." 개편 이력과 산정 기준을 함께 적어 두면 다음 분기에 조직도를 갱신할 때도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 Excel 저장 활용 — 조직도는 인사이동이 있을 때마다 새로 만들어야 하는 대표적인 갱신형 문서입니다. 📊 Excel 저장으로 부서별 현황표를 셀 단위 파일로 내려받아 두면, 다음 분기에는 인원 숫자와 책임자 이름만 고쳐 다시 옮겨 담으면 됩니다. 여러 분기 파일을 한 폴더에 쌓으면 어느 본부가 커지고 어느 본부가 줄었는지 인원 추이가 그대로 보이고, 그 자체가 조직 개편 회의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대외 제출용은 PDF, 내부 갱신용은 Excel로 두 벌을 관리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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